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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이야기

소래산 입구, 하우&여우 베이커리 카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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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몹시 부는 신년 초, 주말.

가족 나들이로 소소한 외식을 즐기고 커피 한 잔을 위해 소래산 입구에 위치해 있는 하우&여우 베이커리 카페를 방문했다.

 

▼ 하우&여우 베이커리 카페

 

▼ 겨울이 아니었으면 야외 테이블에서 커피 한 잔도 분위기 좋았을 듯.

 

▼ 아내가 베이커리를 살피고 있고 딸램은 커피 주문.

 

▼ 1층 홀은 조용하다.

 

▼ 공지글. 

전세낸 것 아니니 죽치지 말고...

소래산 입구여서 등산하신 어르신들...먹거리 싸와서 펼치지 마시라는 안내문.

 

▼ 카운터 데스크는 이런 모습.

 

▼ 울 가족은 2F으로~~

 

▼ 2F은 이런 모습.

조용했던 2층이 잠시 잠깐 후엔 2/3정도로 북적대기도~

 

▼ 바로 앞에는소래산 끝줄기.

 

▼ 2F 천정.

 

▼ 주문했던 커피가 나오고~

 

이런저런 가족 대화를 나누고 일어선다.

며칠 전, 아들은 신혼집을 계약했고 이제 울 내외도 새로운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어서 집 얘기를 비롯해서 아들 딸램 직장얘기 등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귀가길을 서두른다.

 

▼  올라갈 때는 보지 못했는데(차창 밖만 보느라) 내려오면서 보니 계단 층층 사이 공간에 이런 다락방이 소품으로 장식되어 있네???

 

▼  1F 고객들도 많이 빠지고~~

지금 보니 산타 할배께서 꽤 고생하시면서 열일하고 있으신 듯~~호호호~~~!!!

 

 

신년 초, 주말에 가족 나들이 끄읕~!!!

 

주자장에 도착해서 눈 소식이 있어 타이어에 스노우패치 부착해 주고 귀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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